스님의하루

2021.4.4 (오전) 영어통역 즉문즉설, 전국대의원회의 입재식
“한국의 젊은 세대가 좌절감을 가질 수밖에 없는 이유”
본문보기

무진

감사합니다.

2021-04-06 07:20:02

박영준

“아무리 친해도, 아무리 가까워도, 항상 한 발 떨어져서 서로를 존중하고 사는 게 필요합니다. 여러분의 삶이 나도 행복하고 남도 자유롭고 행복하게 하는 삶이 되기를 바랍니다.”
따스한 말씀 감사하며 읽었습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연습합니다. 고맙습니다.

2021-04-06 07:14:20

호롱불

우와! 스님의 혜안에 놀랐습니다. 첫째는 젊은이들의 우울증과 자신감 결여의 원인과
둘째 스님을 존경할 망정 좋아하지 않는다는 젊은이들의 심정이었습니다.
저도 젊은이의 패기없음을 늘 한탄하는 꼰대거든요. 잘 알았습니다.
저도 모르게 꼰대가 된 저를 늘 돌이키고 점검하는 자세로 덜 꼰대가 되도록 힘쓰겠습니다.
이러한 이치와 깨달음 감사드립니다.

2021-04-06 07:11:06

나부터

아무리 친해도, 아무리 가까워도, 항상 한 발 떨어져서 서로를 존중하고 사는 게 필요하며 여러분의 삶이 나도 행복하고 남도 자유롭고 행복하게 하는 삶이 되기를 바랍니다라는 스님 말씀 마음에 새기겠습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2021-04-06 07:00:04

김점수

스님의 건강한 모습 을 매일 볼수있게 해 주셨어 감사합니다
스님의 법문을 듣고 행복하게 잘 살고 있읍니다 감사합니다

2021-04-06 06:49:11

이미진

변화의 시기에 지혜롭게 대처하며 나아갈 수 있도록 깨어있겠습니다. 꼰대가 되지않아야겠지요 ㅋ. 오늘도 감사합니다 🙏

2021-04-06 06:44:44

서태원

감사합니다

2021-04-06 06:4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