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저는 왜 이모양일까 생각을 했었는데
그자체로 존귀하다...라는 말이 위로가 되네요.
스님 말씀 감사합니다.
2021-04-06 09:22:40
감로상
정말감동입니다
내가 어떻게,태어났든 그 자체만으로 소중하다는 말씀새깁니다
2021-04-06 08:00:14
박태홍
감사합니다. 법문만 듣고 실천하지 않으면 내것이 안된다는 말씀이 마음에 와닿습니다.
. 어린시절 성폭행으로 상처를 받은 질문자분이 행복해짐을 느끼니 저도 행복해집니다.
2021-04-06 07:43:04
보각
스님 감사합니다. 폭언하는 남편을 보면서 저희 아버지가 떠올랐고, 참 풀기 어려운 문제이겠다 생각도 들었어요. 우리 어머니, 아버지도 그 때 참 힘드셨겠구나.. 이런 법을 알았더라면 좀 더 현명하게 풀었을텐데.. 안타까움도 있네요.. 애쓰셨구나 고맙다..그런 마음이 드네요.. 스님 오늘도 감사합니다
2021-04-06 07:43:03
혜당
존엄한 인생 ~~
2021-04-06 07:13:39
자기변화와 사회변화
스님 법문 감사합니다.
2021-04-06 07:12:53
양계홍
저도 행복시민캠프의 일원으로 참석하여 뿌듯합니다. 행복시민으로 지금 여기에서 행복합니다
2021-04-06 04:48:57
김정희
스님 말씀 명심하겠습니다.
2021-04-05 23:03:27
호롱불
다른 사람의 하루보다 두배는 유용하게 사시는 스님! 존경합니다.
화를 내는 남편의 아픔을 이해하고 치유하도록 도와주는 엄마의 마음을
내라는 말씀 잘 들었습니다. 저도 적용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