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 말씀 감사합니다 스님 저도 올해로 남편 시중 들은지가 올해로 41년을 해와는데 주부들은 방학도 없이 해야 하는일 인줄 알고 해왔는데 이제는 혼자 자유롬게 살고 심은 마음이 자꾸자꾸 생겨요 언저면 좋을까요 죄스러운 마음으로 엿줍고 심습니다 답이 올지 모르 겠네요 스님 김사합니다
2021-04-04 09:49:29
김정희
저도 돌이켜 보니 죽을 뻔 한 일이 몇 번 있었는데..
정말 덤으로 사는 인생입니다. 일깨워 주셔셔 감사합니다.
깊어가는 봄소식? 이 근본없는 문체에서 그동안 스님의 하루에서 전해 주신 봄소식들이 머리 속에서 파노라마처럼 쏴~~~악! 지나가는건 의도하신건지? 천재적 발상이 뜬금없이 튀어나온건지? ㅋㅋ
2021-04-04 09:34:16
김정규
회원이 되고싶읍니다~^^
2021-04-04 08:52:49
양지호
덤으로 살고있습니다
아프지만 조급하지않습니다
늘감사합니다
2021-04-04 08:36:52
호롱불
'점수를 얻겠다'가 아닌 '빚을 갚는다'는 생각이어야 한다를 명심하겠습니다.
늘 내가 진빚을 알지 못하기에 억울해 했습니다.
내가 진 빚을 안다면 빚대신 듣는 상대의 비난이나 매를 달게 여길 것이라던 말씀을 명심합니다.
상대에게 화날 때 빚갚은 심정으로 숙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4-04 08:20:17
박순애
덤으로 살고 있습니다.
명심하겠습니다 ()
2021-04-04 08:18:36
김숙경
_()_
2021-04-04 08:13:39
무진
감사합니다.
2021-04-04 08:11:41
무량원
스님 생활을 보고 저도 열심히 잘알겠습니다 . 스님 건강하세요((()))
2021-04-04 07:50:11
박영준
“항상 ‘덤으로 산다’ 이렇게 생각하면 겁날 게 아무것도 없어요. 하루하루가 덤이라고 생각하면 살아있는 것만 해도 감사하다는 마음으로 살아갈 수 있습니다.”
가득한 말씀 소중하게 읽었습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연습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