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스님의 산행길을 같이한 것 같습니다.
공기도 좋고, 경치도 좋고, 그리고 스님의 말씀도 좋고~~~
2021-04-01 09:48:21
방하착
고맙습니다~^^
2021-04-01 09:35:08
연꽃님
오늘도 깨어납니다 늘 혼탁해있다 스님 말씀 들으면 번짝하고 깨어납니다
2021-04-01 09:17:10
진달래
오늘도 감사합니다.
2021-04-01 09:10:53
조경숙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덕분입니다
걷는모습 사진으로 뵙습니다
수고가 많으십니다
모두가 사랑입니다()()()
2021-04-01 09:07:45
김춘배이현미
스님~^^ 건강발원합니다
너그러운 마음이니 어쩌니 환상을 갖지 말고 그 상사를 있는 그대로 인정해주세요. 그분이 무슨 잘못을 했다고 내가 너그러운 마음으로 봐줘야 하나요? 내 뜻대로 안 해준다고 미워한 거죠. 상대를 있는 그대로 인정해야 합니다. ‘그는 그런 성격, 그런 성향을 가졌을 뿐이다’ 이렇게 사람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면 좋겠습니다.
잘알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