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1.3.29. 봄꽃 구경, 농사일, 청춘 톡톡
“사람 보는 눈이 없어요. 좋은 사람을 어떻게 구별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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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삼

평범해서 맘껏 꽃구경 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덕 보려는 생각이 없으면 좋은 사람 나쁜 사람이 없다는 말씀 마음에 새기게 되네요
그리고 외롭지 않기 위해서라도 도움을 주는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생각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3-31 11:55:29

한정화

나라가 있어야 국민이 있음을 압니다.
또한 국민이 있어야 나라가 생기는 이치도 압니다.
그러데 그 나라의 지도자라는 사람들은 왜? 길을 자주 잃어 버리는 것일까요? 그자리에 오르면 오르기까지의 보상으로 배부르고 등따순일이 시작된다고 느끼는건가요?
아직 조국을 위해 인생들을 바친 희생자들이 조국의 품으로 오지도 못한채 쓰러져 있습니다. 스님 어찌할까요?

2021-03-31 11:48:00

박영준

“이처럼 딱 자기가 책임을 질 줄 알아야 합니다. 이게 다 나를 위하는 길이자 내가 자유롭고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한 길입니다.”
뚜렷한 말씀 감사하며 읽었습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연습합니다. 고맙습니다.

2021-03-31 11:04:07

조성례

언제나 가슴속에 스며드는 지혜에 감동입니다. 사람 보는 눈이 없다는 질문에 정말 삶의지혜를 주시는 스님의 말씀에 또다시 공감합니다

2021-03-31 11:01:36

김성숙

스님..감동입니다
수처 작부...감사합니다
어깨가 마음이 가벼워졌으니 가볍게 살겠습니다

2021-03-31 10:33:45

보운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덕분입니다
나무관세음보살
나무관세음보살
나무관세음보살

2021-03-31 10:14:22

김선화

스님! 꽃들이 만발 한걸보니 들길을 걷고 싶은 생각도 드네요
농사지으시느라 모두 고생이 많으시네요 농사 짓는 공부도
잘 하고갑니다

2021-03-31 10:14:15

김숙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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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31 10:14:09

정선재

감사합니다. 누구나 알아듣기 쉽고 명쾌하고 무릎을 탁치게 하는 말씀입니다. 진리와 중도의 가르침을 자유자재로 구사하시는 모습에서

깨달은자의 모습을 보는 것 같습니다. 깊고도 깊은 가르침을 잘 받들어 보살의 마음으로 세상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21-03-31 10:11:58

대혜심딸

보고 듣고 생각하니 감사합니다.

2021-03-31 09:4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