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애 유전자를 가지고 태어난다는 학설은 거짓으로 밝혀졌습니다 다만 성장과정에서 본인이 원하지도 않았는데 생겨난 것은 있을수 있지요 다들 내 성격이 내가 원해서 가지게 된 것은 아니니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든 생명은 행복할 권리가 있다는 말씀은 공감합니다 더 깊은 탐구가 필요한 주제라고 보여집니다
2021-03-27 10:53:59
송은숙
용기내신 질문자분께 어떤 경우라도 행복하시기를 바래봅니다.
인류가 마지막으로 넘어서야할 차별 철폐의 과제란 말씀에 깊이 공감합니다.
오늘도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2021-03-27 10:37:24
박경호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2021-03-27 10:16:44
한 나
동성애자의 차별 태어남의 차별 감당힘들 때마다 스님 말씀으로 이겨내려 함에도 안될때가
많습니다 수행 비움 어렵지만 스님 말씀 듣고 느끼는시간 만끔은 차별 에서 벗어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2021-03-27 23:46:57
박혜정
질문자분의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본인 스스로 용기를 내어 밖으로 나오지 않으면 아마도 모릅니다 홍석천과 하리수처럼 밖으로 나와 소리쳐야 아~~그렇구나 그랬구나 난 이런사람 저런사람이 있다는걸 몰랐구나 하나씩 알리고 깨닫게 되네요
네가 사는동안 사람들의 인식이 안 바뀌더라도 포기말고 끝까지 밖으로 나와 얘기한다면 나 다음 세상은 바꿔있지 않을까요
2021-03-27 10:01:22
무진
감사합니다.
2021-03-27 09:59:27
성대
감사합니다
2021-03-27 09:53:03
견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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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27 09:29:10
힌나
저는 58 살 이혼26년째두딸과 살고 있습니다 이혼후 꼬리표 험담 누명을 뒤집어 쓰는 일들이 자주일어납니다 이혼 전남편에 대해서도 제입으로 말하지 않아도 어떻게들 아는지 내뒷통수 내앞 늘 따라다니며 도둑 불륜 억울한 누명 꼬리표 강당하기 힘들어 자해 자살 /누명 벗을수 있나요 ?
2021-03-27 09:29:10
지현
차별이라는것이 어떤것인지 알고 제자신이 은근 차별해왓던것들이 무엇인지 깨닿게되었고 부끄러워집니다
스님 좋은말씀 감사드립니다.
일부교회연설에서 동성애를 너무비판하는걸들으면서 그게맞다는생각을 하고있었는데 그것은 또다른 차별이라는것을 깨닿게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