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가 장애가 있지만 그 가운데 가장 큰 장애는 ‘하고 싶다’, ‘하기 싫다’ 하는 우리들의 욕망입니다.”
뚜렷한 법문 소중히 읽었습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연습합니다. 고맙습니다.
2021-03-24 10:40:43
김선화
온통 꽃대궐이네요
저도 감자 심었어요
감자심으시느라 고생들 많으셨어요
2021-03-24 10:32:24
큰바다
수행은 괴로움을 불러오는 행동을 돌이켜 멈추는 연습이라 생각이 됩니다.
중도라는 것도 무릎이 아플 때 절을 안 하는 것이 좋을까 그래도 하는 것이 좋을까와 비슷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밭일을 하시는 모습을 뵈오니, 부처님께서 매일 걸식을 다니셨던 모습이 겹쳐집니다.
고구정령하시는 스승님.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