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행자는 너무 모든 것을 제도 개혁만 주장해서는 안 됩니다. 부처님은 카스트 제도나 여성 차별의 허구에 대해 무아와 무상을 말씀하시면서 이런 차별은 철학적으로 근본적으로 잘못됐다는 것을 말씀하셨어요. 그냥 제도가 잘못됐다고 비판하면 당시 사회에서 받아들여지기 어려웠기 때문입니다. 제도에 대한 비판보다는 철학적으로 근원적으로 잘못된 점을 이야기하셨습니다.
2021-03-20 21:40:39
김성숙
부처님 관세음보살
2021-03-20 21:24:33
정종석
역사서를 정리한다는 것~ 참으로 장엄하고 위대한 역사를 하시는 것이네요.삼가 합장 배례 올립니다.
2021-03-20 21:15:01
보각
감사합니다 스님, 어느정도 그려지네요. 법사님들 정말 수고가 많고 고맙습니다
2021-03-20 21:05:26
김준범
고맙습니다
2021-03-20 19:25:08
세숫대야
정의가 실현되기가 이렇게 어렵구나 알게됩니다 고맙습니다()
2021-03-20 18:38:13
들꽃
"수행을 하면 어떤 세상에 살더라도 나는 자유로워질 수 있습니다. 반면 세상을 변화시키면 나에게도 좋고 다른 사람에게도 더불어 이득이 됩니다."
세상에 이득을 주시는 스님께 감사드립니다.
2021-03-20 17:23:10
박영준
“수행은 어떤 상황에 처하든 내가 구애받지 않고 적응하는 것이고, 사회 운동은 불합리한 상황을 개선해나가는 것입니다.”
비춰보는 법문 감사하며 읽었습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연습합니다. 고맙습니다.
2021-03-20 16:17:50
김민정
태생에 정해진 것에 대해 차별해서는 안된다는 말씀 새깁니다 세상에 적응도 하며 불합리한 것은 바꿔 가면서 정토세상을 만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