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을 했으면 책임을 져라 이것이 평소의 스님의 지론이시고
모든 갈등은 스님의 이런 가르침을 어기는 순간에 발생하지요
아마 건물 짓자고 스님께 강력하게 권한분들 있으실 텐데요
사실 그분들께서 원하셨기에 기술도 배우고 관리 책임도 지시는 것이 도리가 아닐지
NH사태에서 보셨듯이 견물생심 인지상정
자원봉사자 원칙을 져버리는 순간 앞으로 어떻게 될지 나와있지요
2021-03-19 07:35:31
새정토
이제는 회원 자격의 회비를 내는 것만 체크하고, 나머지는 체크하지 말고 자율에 맡기는 방식으로 개편이 된 겁니다.
알았습니다 ㅎㅎㅎ.
2021-03-19 07:18:11
자리이타
"수행자는 어떤 일을 하든지 약간 살펴서 하는 자세를 가져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2021-03-19 07:08:32
박영준
“봄이 빨리 와서 당장 감자도 심어야 하고, 이런저런 농사일이 바빠지네요. 봄소식을 이렇게 전합니다.”
온기 가득한 말씀 소중히 읽었습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연습합니다. 고맙습니다.
2021-03-19 07:07:31
도원행
절하는 자세, 걷는 자세 등 일상의 행동을 잘 살피겠습니다. 전문가 고용시 6개월간 새 건물에 들어가시지 않겠다는 스님 말씀에 수행자의 자세를 배웁니다.
온라인 시대에 새롭게 시작되는 운영체제가 기대됩니다. 자발적으로 참여하겠습니다.
2021-03-19 07:03:29
이미진
사계절의 변화 특히 봄의 변화를 체감하는 요즘입니다. 그저 경이로울 따름입니다. 자발성이 더욱 요구되는 책임과 의무의 전법활동가로 가볍고 즐겁게 거듭나기를 발원합니다
2021-03-19 06:56:38
이수정
절하는 방식 맞게해서 다행입니다.
정토회는 자발성이네요.
수행 보시 봉사 항상 새깁니다.
감사합니다.
2021-03-19 06:49:24
장희정
천일결사기도 후에 읽는 스님의 하루는 어느 드라마보다도 재밌습니다. 경전반에 입문하여 금강경 강의 첫수업때 스님의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매일 기도와 삶에서 수행으로 저도 수보리의 깨달음을 얻도록 수행정진하겠습니다. 부처님법 만난 것을 기뻐하며 모두 배우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