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일요명상에 참여하고 있는데요. 스님께서 새벽부터 여러 일정들을 이렇게 마무리하시고 저녁 명상까지 하시는 줄 몰랐습니다. 감사드립니다.
2021-03-09 11:59:30
무구의
감사합니다
2021-03-09 11:45:04
임태규
스님, 늘 수고가 많으시네요
사찰을 돌아볼때 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스님이 없어서 걱정이고 거기에다가 공부하는 스님은 더 없어 보여서 불자의 한사람으로서 걱정입니다. 정확한 통계인지는 모르지만 전국 사찰의 숫자보다 스님 숫자가 더 적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는데 사실이 아니기를 바랄뿐입니다.
스님 건강하십시오.
2021-03-09 11:10:52
박영준
“생각에 끌려갔다가도 다시 호흡을 알아차리고, 많이 알아차렸던 적게 알아차렸던 놓쳤다가도 다시 알아차렸다면 괜찮습니다.”
부드러운 법문 감사하며 읽었습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연습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