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해가 다를 때에도 누가 옳고, 누가 그르고, 누가 뛰어나고, 누가 못한 지를 보는 게 아니라 ‘견해가 다르구나’, ‘생각이 다르구나’ 이렇게만 봅니다. 그렇기 때문에 논쟁할 아무런 이유가 없습니다. 이런 도리를 아는 사람이 무엇은 옳고 무엇은 그르다고 주장하겠습니까." 삼보의 은혜 일체중생 자연의 은혜에 참 고맙습니다.
2021-03-09 23:49:56
실상
언하에 깨치기는 어려워도 이 공부를 멈추지 않겠습니다. 괴로움도 걱정도 불안할 것도 없습니다. 옳고 그름 좋고 싫음이 없습니디.
다만 그것일 뿐입니다.
2021-03-09 23:24:39
김민정
언하에 깨치고 꾸준히 수행정진하여 감정과 습관으로 부터 자유로워지 겠습니다
2021-03-09 22:34:57
박인자
수행자는 옳고 그름이없고 수행정진할뿐이다
부지런히 정진하겠습니다
2021-03-09 22:31:18
세숫대야
좋고나쁘다 판단하고 집착하기에 손금을 본다는 말씀의 뜻을 알것같습니다 고맙습니다()
2021-03-09 19:18:35
송미해
내 감정에 깨어 있는지 잘 살피겠습니다.
잘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1-03-09 17:23:10
나무그늘
수행자는 언제 어디서든 늘 좋습니다. 어디를 가도 두려움이 없고, 걸림이 없고 편안합니다.. _()_ 감사합니다~
2021-03-09 10:12:09
김춘배이현미
스님~^^ 건강발원합니다
옛말에 ‘오는 사람 막지 말고 가는 사람 잡지 말라’는 말이 있습니다. 얼핏 보면 무심하라는 말 같지만 그런 의미가 아닙니다. 각자 까르마 때문에 일어난 일에 너무 목매달지 말라는 의미입니다. 까르마로부터 일어난 일에 집착하면 평생을 껄떡거리고 살게 됩니다.
스님~^^ 잘알겠습니다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