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1.3.5 정토대전 불교사상팀 회의, 금요 정기법회
“막말하는 습관을 고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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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로화

어떤 경우에도 행복하겠습니다
아이들을 보며 마음 아파하고
후회하기 보다는
저 아이들도 잘 살수 있다는 생각을
하겠습니다

2021-03-07 12:28:17

나부터

말씀 감사합니다.

2021-03-07 12:00:14

까르마 고치기

스님 말씀 감사합니다.

2021-03-07 11:32:23

임길수

까르마는 운명이 아니라 형성된 것이다,
그러기에 바꿀 수가 있다.
스님 법문을 읽으면 나도 모르게 긍정적으로
변하는 나를 사랑합니다.
스님 고맙습니다.
한발 한발 수행정진합니다 ♡

2021-03-07 11:31:37

견오행

_()()()_

2021-03-07 10:59:07

박영준

“어떤 장애가 와도 이 길을 막을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부지런히 수행정진을 해야 합니다.”
밝은 법문 소중히 읽었습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연습합니다. 고맙습니다.

2021-03-07 10:21:06

이도훈

스님 너무 감사합니다.한번 노력해보겠습니다.성불 해보겠습니다.건강하십시오~!!!!!!!!!

2021-03-07 09:47:34

이회원

시골일이란 해도해도 끝이 없는데 자식들이 한둘도 아니고 가정마다 다섯 여섯은 된다 그런일을 엄마가 다하시면서 어떻게 욕이 안나올까

회원님들 수준이...욕을 하면 더 힘든걸요.

2021-03-07 09:47:17

응무소주이생기심

귀한법문 잘읽고 새겨듣고 또 새겨듣습니다.
스승님이 계신 세상에 저도 함께 존재하고 있어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_((()))_

2021-03-07 09:44:15

조경숙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덕분입니다
건강하세요
수고가 많습니다
우리 부모님 삶이 얼마나 고달프고 힘들었겠습니까 요즘 시대도 엄마들이 힘들다고 하는데 그때는 손빨래 농사일 물길어오기 산에 나무해오기 불때서 밥하고 소여물준비 시골일이란 해도해도 끝이 없는데 자식들이 한둘도 아니고 가정마다 다섯 여섯은 된다 그런일을 엄마가 다하시면서 어떻게 욕이 안나올까(

2021-03-07 09:3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