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쏟아지는 재활용품에 얼마나 노고가 많으실까 가늠이 됩니다.
새로운 쓰임으로 거듭나기를 바랍니다.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2021-03-05 06:13:10
정종석
직접민주주의가 포플리즘으로 흗를 수 있음을 간파하신 혜안에 놀랐습니다.시스템과 매뉴얼은 한 번 정해지면 쉽게 바꾸기 어렵지요.감사합니다
2021-03-05 05:33:09
수행
스님 말씀 김사합니다.
2021-03-05 02:08:34
굴뚝연기
[정토회를 세우고 나서 초창기에는 용두리에 비닐하우스 치고 그 안에서 살았습니다. 리어카를 끌고 난지도에 있는 쓰레기장에 가서 사람들이 버린 목재와 합판을 주워 와서…]에공~코로나가 스님잡네요ㅜㅜ온통신경쓰시며 회의하시느라ㅜㅜ어머니 살아계실때,스님화면 보여드리면 늘,피로가 콱~쌓여보인다하시더니ㅠㅠ열악한두북에 어찌사실까요ㅠㅜ새로운방식인,수직적권력분립~대단하네요
2021-03-05 00:49:08
자리이타
‘우리가 너무 많이 갖고 산다. 앞으로는 적게 갖고 살아야겠다’ 하는 거였어요.” 감사합니다.~~^^
2021-03-04 23:39:21
김민정
재활용에 대해 배웁니다
하나도 버릴것없이 또 쓰고 또 쓰며 쓰레기가 나오지 않는 생활을 배워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