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회란 계율을 지키려고 했지만 오랜 습관 때문에 나도 모르게 계율을 어긴 것에 대해 하는 것이며 그런 계율은 지킬 필요가 뭐 있나? 그냥 어기고 살면 되지’ 이런 생각을 갖는다면 그것은 계율을 무시하는 것이지 참회가 아니며 어쨌든 정신을 차려서 계율을 지키려고 하는데 잠깐 놓쳐서 계율을 어겼을 때 하는 것이 참회라는 말씀 마음에새기겠습니다. 말씀감사합니다.
2021-02-28 12:30:32
무진
감사합니다.
2021-02-28 11:21:19
윤경례
오른 팔에도 아이를 매고 왼팔에도 아이를 매고 금강역사처럼 당당하게 살라는 말씀!!명쾌하고 시원합니다.스님 감사합니다~
2021-02-28 11:13:58
견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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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28 11:06:03
무구의
감사합니다
2021-02-28 10:33:24
김서우
많은 깨달음을 받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2021-02-28 10:05:18
휘릭
회피하지말고 인정하고 당당히 살아가기
2021-02-28 09:21:15
김명주
저도 욕 먹을까 걱정되어 여러 핑계를 대며 요리조리 피해다니는데요. 그러다보니 늘 변명이 길어지고 눈치보게 되고 피곤합니다.
저도 '면역력을 키운다' 생각하며 여러 경험을 해보겠습니다.
당당하고 겸손한 수행자, 감사합니다~
2021-02-28 08:54:17
박영준
“겨울이 되면 옷 한 벌 더 껴입고 난방 장치하고, 여름이 되면 옷을 얇게 입고 선풍기를 틀고, 항상 조건에 맞게 적응해서 사는 것이 진정한 자유입니다.”
뚜렷한 법문 감사히 읽었습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연습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