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경전반 졸업 법문을 잘 듣고도
바로 다음날 남편에게 서운하여
화를 냈습니다
지나고 나면 꿈 같은 일들인데
한 순간 생각을 돌이키지 못하는
어리석음을 참회합니다🙏
2021-02-22 13:31:42
박영준
“천하 만물은 그 누구의 것도 아닌, 다만 존재할 뿐입니다. 우리는 필요에 의해서 잠시 사용할 뿐이에요. 이 점을 자각해야 합니다.”
법문 감사하며 읽었습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연습합니다. 고맙습니다.
2021-02-22 11:59:43
다빈
졸업생들 소감에 뭉클하고 축하드립니다~
나도 행복하면서 다른이에게 도움이 되는
수행을 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법륜스님 항상 고맙습니다!
정토행자님들 항상 감사합니다!
2021-02-22 10:26:37
혜당
수행으로서의 불교...자신이 행복할때 주변도 행복하게 할수 있다..
감사합니다 ~~♡
2021-02-22 10:22:51
보리수
실천이 인격이다. 계율을 지키는 것이 실천이 된다... 새겨봅니다. 봄도 좋고 여름도 좋고 가을도 좋고 겨울도 좋은, 지금이 좋은 삶 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1-02-22 09:50:35
이덕기
지나놓고 보면 별거 아니었는데 그 당시에는 죽자살자 힘겹게 했었네요. 지금이 좋은줄 알고 깨어있겠습니다.
2021-02-22 09:32:50
성수
감사한 마음입니다
2021-02-22 08:40:00
나부터
남을 해치고 살만큼 인생이 길지가 않다는 말씀,
천하 만물이 내 것이라고 할 것도 없고,
네 것이라고 할 것도 없고, 우리 것이라고 할 것도 없으며
그 누구의 것도 아니며 우리가 필요에 의해서 잠시 사용할 뿐이며 그런데도 그것을 내 것이라고 착각하기 때문에 탐욕이 일어나는거라는 말씀 마음에 새기겠습니다.
말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