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라
정토회 본부에서 정토 사회문화 회관으로 이름만 바꿔서 부르면 되는구나.
2021-02-20 16:27:59
바라밀
자본주의와 소비주의에 물들어서 당연하게 여기며 살고 있는데 정토회의 깨어있는 스님을 뵈면서 다시 돌아보게 됩니다
검소하게 더 검소하게 살겠습니다..()()()..
2021-02-20 14:49:04
감사합니다
예전에 자주 불안하고 마음이 힘들었는데, 불교대학과 경전반을 다니며 많이 편안해졌습니다.
내 마음이 왜 그런지 알게되고, 수행의 방향도 보입니다.
요즘 불교대학 접수 기간인데, 다른 분들도 저처럼 마음의 평화를 얻으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2-20 13:53:47
견오행
_()()()_
2021-02-20 13:32:09
윤순도
스님법문 고맙습니다~(())
2021-02-20 13:22:30
조경숙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덕분입니다
수고가 많으십니다
건강하세요
모두가 사랑입니다()()()
2021-02-20 13:16:08
김성곤
매일 스님의 말씀을 듣고 본다고 해서 수행자가 될 수 없음을 알지만, 그런 기회를 갖지 못한 분들보다는 "뭔가 달라도 달라지겠지" 라는 겸허한 마음으로 임합니다. 그것만으로도 얼마나 위안이 되고 감사하고 행복한 일인지를 깨닫습니다. 자유롭고 행복한 날들을 이어갑니다.
2021-02-20 12:47:17
나부터
저는 수행자가 될려면 한참 멀었지만
수행자는 검소해야 된다는 말씀 새기겠습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2021-02-20 12:30:14
성대
감사합니다
2021-02-20 11:23:12
김환희
늘 읽는 것 만으로도 벅찬 스님의 하루. 가능한 일들인지.늘 신기합니다.
2021-02-20 11:1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