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1.2.14~15 정초법회, 일요명상
“새해에는 이런 다짐을 해 보세요.”
본문보기

김성곤

삶의 진리, 마음에 새겨 실천수행하겠습니다. 물질에 끄달리는 삶에서 벗어나겠습니다.

2021-02-18 16:08:23

송미해

"올해는 경계에 덜 휘둘려야겠다."
잘 실천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1-02-18 09:25:08

호롱불

행복도 불행도 모두 내가 만드는 것임을 잘 알았습니다. 내인생의 주인이 되어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2-18 08:32:11

보리수

눈에 보이는 뭔가 물질을 쫓기 보다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사람, 상대를 편안하게 해 주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1-02-18 06:06:42

이창진

소설가 이외수가 제 몸을타고 절 괴롭히고 있습니다. 벌써 10년이 넘있습니다. 정신분열증 조울증 공황장애 암과 각종염증을 일으켜 저를 벼랑끝으로 내몰고 즐기고 있습니다. 어찌해야 그로부터 벗어날 수 있을까요? 머리부터 발끝까지 숨쉬는것조차, 모든것을 통제 당하고 있습니다. 그를 내보내려면 어찌해야 할까요?

2021-02-18 00:42:08

김정희

저는 작년에 불법 만나서 팔자 제대로 고쳤거든요.
불법 만나 기쁨이 커서 왠만한 건 문제도 안돼요.
올해도 경전반 공부하면서 행복하게 살고...조금이라도 남에게 이로운 삶을 살겠습니다. 하다못해 동네 쓰레기 한 도각이라도 매일 줍겠습니다

2021-02-17 23:16:23

양계홀

새해 시작을 정초기도로 시작하여 한해동안 정진 할 힘을 얻습니다.

2021-02-17 22:55:17

법당안녕

코로나 사태가 끝났다고 해서 다시 법당을 열게 되지는 않는다.

2021-02-17 21:54:58

자리이타

‘"상대는 나와 다름을 인정하고 다만 ‘그렇구나’ 하고 바라보는 힘을 키워야겠다.’" 감사합니다.~~^^

2021-02-17 20:21:06

감로화

또 남편의 말투에 서운해서
쏘아붙이고 말았습니다
그냥 그렇구나~가볍게 넘어갔어야 합니다
모두가 내 마음과 같지 않은데
남눈치 보며 어리석었습니다

2021-02-17 20:0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