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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이타
"지금 여기에 깨어있으면, 괴로울 일도 없고, 화날 일도 없고, 슬퍼할 일도 없고, 초조하거나 불안할 일도 없고, 근심 걱정할 일도 없고, 미워할 일도 없고, 원망할 일도 없고, 그저 한가하고 조용합니다. 이것을 옛 선사들은 '적멸(寂滅)'이라고 말했습니다. 모든 번뇌가 다 소멸하고 고요하다는 뜻입니다." 감사합니다.~~^^
2021-02-15 10:06: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