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날씨처럼 아이는 질문자가 어떻게 한다고 해서 해결될 문제가 아닙니다. 질문자가 관점을 바꿔야 해요. ‘이런 아이를 가진 내가 어떻게 할 것인가?’ 이렇게 중심을 나로 돌려야 합니다. 주인공이 아이가 아니고 나입니다. ‘어떤 관점을 가져야 내가 행복할 수 있을까?’]
네~이렇게 혹독하게 미쳐버린 형제들을 가진 내가 어떻게해야 행복할 수 있을까‥
2021-02-13 00:33:40
박정순
불법의 이치를 알면 어떤 상황에서도 행복하다.
설날을 맞이하여 이보다 더 큰 선물은 없네요^^
이런 정신적 체험을 불법 모르는 이들과 함께 공유하고 싶습니다.
2021-02-12 06:28:04
이현주
건강하세요
2021-02-11 20:39:28
행복학교 마음관계심화
스님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2021-02-11 18:48:07
자리이타
"내가 먼저 행복해진 다음에 그것을 기반으로 사회적 불평등을 개선하는 활동에도 참여한다면 우리 사회를 좀 더 평화롭고 정의롭게 만들 수 있을 겁니다. 함께 합시다.” 감사합니다.~~^^
2021-02-11 18:26:01
ㅎㅎ
장애를 가진 아이의 부모도 행복하게 살수있다 이게 사실이군... 감사합니다
2021-02-11 16:25:28
장귀향
장애아를 가진 부모들의 참담함속에 스스로를 위해서 무얼 해본다는 생각조차도 해보지못했을텐데 이런 말씀을 듣고 자기를 다시 되돌아보고 행복을 생각할 시간을 갖는것만도 축복이라 생각합니다
스님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2021-02-11 13:18:56
보리수
어떤 관점을 가져야 내가 행복할 수 있을까, 늘 염두에 두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1-02-11 13:03:26
호피
스님 말씀 듣고 나 또한 행복해질 권리가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계속되는 불행도 이 보다 더하지 않음에 다행이다라고 되뇌이면서도 마음속에는 끓어 넘치는 용암을 주체할 길이 없었는데...
저도 행복해져보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