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1.2.6. 천일결사기도 생방송, 불교대학 경전반 졸업수련, 진행자 스태프 간담회
“소외감이 들고 기분이 울적해질 때, 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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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청회

대의원들의 의견이 법당을 철폐 하자고해서 법당을 철폐했다. 그리고 형식적으로 땅땅해서 통과

비밀투표를 해야 대의원들이 반대할수 있지, 수백년전 부족사회의 투표제도로 우두머리가 누가 반대하나 지켜보면 보복이 두려워서 분위기상 어떻게 반대하겠습니까?

공청회를 할 이유가 전혀 없는 이유는 대의원들이 공청회의 결과를 꼭 따르라는 법칙은 없으니까요.

2021-02-08 21:56:18

견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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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08 19:43:25

자리이타

"수행자는 대중이 원하면 뭐든지 기꺼이 하겠다는 마음을 내야 합니다. 욕망을 내려놓는 것이 수행이에요. " 감사합니다.~~^^

2021-02-08 19:40:18

송은숙

행복학교, 불교대학 진행자와 스텝 그리고 매일같이 편집해서 올려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입니다.
스님의하루를 매일같이 읽는 학생인데 공청회 부분부터 마음공부를 하신분들이 내려놓지를 못 하는 부분에 좀 안타깝고 불편한 맘이 올라왔습니다.
저는 힘든시기에 온라인 수업은 코로나19 가 가져다준 최고의 선물이라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2021-02-08 16:20:12

무구의

감사합니다

2021-02-08 13:49:13

최화심

소임을 가볍게 내려놓고 가볍게 받습니다.

2021-02-08 13:43:48

보각

감사합니다 스님

2021-02-08 13:35:48

김민정

인연에 수순하며 가볍게 살겠습니다

2021-02-08 13:33:41

제재왕

스님, 수고가 아주 많으십니다. 정토 세상을 만드시느라고요. 감사드립니다.

2021-02-08 13:29:18

김명남

경전반 /데스크탑으로 들어갔는데, 화상이 안나와요. 카메라가 없거든요.
열심 듣는데 화상으로 들어오세요 ~ 나왔지만, 없어요하고 답을 할수 없었어요. 채팅창이 없었거든요. 근데...
좀 있다나니 강퇴를 시키더군요.
화상이 없으면 안되는 이유가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2021-02-08 13:2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