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봄 불교대학을 다니면서 행복학교를 알게 되었습니다.
종교에 관심없는 제가 불교대학을 졸업하기까지 힘들었던 점이 이렇게 바로 개선된다고 하니 더 머무르고 싶은 마음이 생깁니다.
어리석은줄 알지만 조금이라도 제 의견과 다른 부분이 있으면 머무르고 싶지 않은 저인데 정토회는 다르네요.. 점점 더 알고 싶은 곳입니다.
감사합니다.
2021-02-08 04:45:15
우대화
몇몇이 스님 우대화시키면서 계속 댓글을 지우면서 정토회원들을 속일수 있을거라고 자만하고 있습니다. 박정희대통령 시절에도 이런 정도로 부패하지는 않았는데, 법당을 다없애고 남은 이익금을 누가 다 가지고 있는지 발표하는것이 당연히 봉사하시는 회계님들이 해야할 일입니다. 모두가 한마음으로 정토사회를 위하여 노력해야 합니다.
2021-02-08 02:03:42
정도원
수도권에 있는 3개 지부는 서울 정토본부회관이 실천 활동의 중심지가 되면, 본부회관에서 농사도 짖고 화단도 가꿀래요? 중도로 가는길은 새건물 팔아서 그동안 물심양면 키워온 정회원들에게 나누어주고, 스님이야 문경에 계서도 되고 어디서든지 온라인으로 원하시는데로 하시는것이 정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