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1.2.3 온라인 수행법회
“온라인 시대, 법당이 모두 없어지면 어떤 모습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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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순

지금이야 서로만남도 있었고 얼굴도 익어서 어떤분야의 대표를 선출한다해도 가능하겠지만 완전 온라인 시대가되어서 사람냄새 없는기계속에 비치는 그림으로 대체하면 사회적 동물인 인간의 온기는 어디서 느껴야하나요.
종교는 편의성만 따질성질이 아니라고 봄니다. 만남이란 소속감과 연대의식과 따뜻함을 느낌으로서 뭔가 자기만족을 채워가며 삶의질을 향상 시키는 것이라 생각됨

2021-02-05 14:14:05

최영철

참 부처님에 깊은 가르침을 매번 또 알게 되는 저희로서는 이러한 일들 역시 감사할 따름입니다 몹쓸 바이러스로 세상이 변하는 지금 .. 타종교들도 많이 본받아야 되는 현실적인 문화임을 다시금 생각하게 됩니다 욕심들을 내니 그들로 인해 더 큰 재앙이 생기는걸 볼때마다 씁쓸하네요

2021-02-05 13:35:31

강성연

잘 들었습니다.

2021-02-05 13:32:06

조경숙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덕분입니다
건강하세요
수고가 많으십니다
모두가 사랑입니다()()()

2021-02-05 13:11:36

윤순도

스님법문 고맙습니다~(())

2021-02-05 13:03:38

허심

우리가 아는 종교로서의 불교, 철학으로서의 불교, 수행으로서의 불교가 드디어 교양강좌로서의 불교라는 새로운 영역으로까지 접어드는군요.

집에서 반바지차림에 캔맥주를 마시며 듣는, 정신적인 수행은 고사하고 종교의 기본적인 기도법조차 제대로 전해지지 않는 지금의 온라인 불교대의 실정을 보지 못하는,
즉문즉설의 허상에 빠져 있는 정토회의 앞날이 기대됩니다.

2021-02-05 13:01:48

김정현

감사합니다

2021-02-05 12:52:09

감로화

같은 설명을 셀 수 없이 하시면서도
늘 정성 들여 말씀해주시는
모습 뵈면서 쉽게 화내고 짜증 내는
제 모습을 반성합니다
건강히 오래 오래 가르침 주십시요🙏🙏🙏

2021-02-05 12:48:37

나부터

말씀 감사합니다.

2021-02-05 12:31:04

정종석

민주주의가 정치권에서만 쓰는 형식인줄 알았는데 ~이번 과정을 지켜 보면서 우리의 일상도 이와 같아야 된다,고 느꼈습니다.

10차,100차 만일, 3000년을 넘어서 영겁토록 이 바른 법이 유지 발전되기를 기원합니다.감사합니다..

2021-02-05 11:5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