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는 스님께서 쓰신 관무량수경이야기
를 보았는데 그 책을 볼수가 있게 되서 감사 였으며
날마다 스님의 하루도 읽을수 있음에 감사할 따름입니다.다만 책값이 많이 저렴 했으면 하는 바램도 있습니다.
머리가 나빠서 뭐든지 잘 까먹으므로 자주 계속
읽어야 되겠 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말씀 감사합니다.스님.
2021-02-01 12:30:40
감로안
지혜와 자비로 이루어질 정토회의 앞날을 보면서 갈팡질팡하는 제 마음도 재정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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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01 12:17:47
무구의
감사합니다
2021-02-01 10:52:58
박영준
“괴로움의 원인이 업이기 때문에 업을 소멸하고 나면 괴로움이 사라집니다. 이렇게 알고 행해야 합니다. “
상세하고 따뜻한 법문 잘 읽었습니다. 스님 찬스에서 웃었습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연습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