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1.1.27. 온라인 수행법회(오전, 오후)
“아직 가보지 않은 길, 스님의 격려를 받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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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량혜

퇴직 직후라서 개인의 자유로움을 누리고 싶어 봉사소임 신청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리고 스님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2021-01-31 06:43:32

신승희

고맙습니다

2021-01-31 06:32:23

굴뚝연기

정토회 처음 건물지으실때 7층으로 하시려다,북한동포굶기땜에ㆍ3층으로 지으셨다는건ㆍ오래전에읽었어요^^97년이군요‥저는 91년인줄 알았는데‥'우리민족서로돕기 불교운동 본부’는 어릴때,뉴스에서 북한돕기하는 소식을 본기억이있어요~스님을 제나이 40이다되서 알았으니ㅜㅜ정토회는 스님이만드셨는데,북한동포돕기에 찬성을 안해서 탈퇴하느니하시고요ㅠ첨엔 바깥단체들과 하시구요ㅠ

2021-01-31 03:41:27

다보화

수고하셨습니다.

2021-01-30 17:08:03

ㅎㅎ

공청회 과정을 보면서 많은 교육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1-30 15:56:41

무애안

수없는 공청회를 듣고 나누기를 하고 스님의 하루를 읽고 다시 정리하면서 이제야 조금씩 정토회의 현재와 미래가 좀더 선명하게 그려집니다. 그 안에서 나의 자세도 같이 정돈이 됩니다. 능력과 시간 그리고 인격의 삼박자가 같이 스스로 겸비되었다고 함부로 말할 수 있는 수행자는 많지 않겠지요. 다만 그 지점을 향해 한발한발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1-30 15:47:56

강성연

잘 들었습니다

2021-01-30 14:12:53

무애승

스님의 정성스러운 마음에 제 삶을 돌이켜보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1-30 11:58:40

윤기임

스님께서 공청회를 120번이나 하셨다니 경이롭습니다 똑같이 변함없이 하시는 법문 감탄입니다 .
끊임없이 배울수있는 정토회!!! 너무나 좋습니다
어제는 경전반스텝으로 학생들과 인연, 감동의 조별활동수업도 있었습니다

2021-01-30 11:08:58

송미해

잘 보았습니다. 고맙습니다.

2021-01-30 09:3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