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없는 공청회를 듣고 나누기를 하고 스님의 하루를 읽고 다시 정리하면서 이제야 조금씩 정토회의 현재와 미래가 좀더 선명하게 그려집니다. 그 안에서 나의 자세도 같이 정돈이 됩니다. 능력과 시간 그리고 인격의 삼박자가 같이 스스로 겸비되었다고 함부로 말할 수 있는 수행자는 많지 않겠지요. 다만 그 지점을 향해 한발한발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1-30 15:47:56
강성연
잘 들었습니다
2021-01-30 14:12:53
무애승
스님의 정성스러운 마음에 제 삶을 돌이켜보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1-30 11:58:40
윤기임
스님께서 공청회를 120번이나 하셨다니 경이롭습니다 똑같이 변함없이 하시는 법문 감탄입니다 .
끊임없이 배울수있는 정토회!!! 너무나 좋습니다
어제는 경전반스텝으로 학생들과 인연, 감동의 조별활동수업도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