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께서 하루에 다섯번의 법회를 하시다니 너무 힘드시겠습니다. 오늘 정기법회를 들으면서 스님에 대한 고마운 마음에 울컥했습니다. 스님의 이런 자비로운 법문이 아니였으면 난 지금 얼마나 더 큰 고통의 바다에서 헤매고 있었을까 ~ 항상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전법활동가로 되려는 원을 세우고 부처님의 좋은 법문을 더 많이 전하고 싶습니다.
2021-01-25 12:32:32
무진
감사합니다.
2021-01-25 12:25:46
박영준
“자기의 삶 속에서 오늘 널뛰기를 얼마나 했는지, 평정심을 얼마나 잃었는지, 이런 것을 돌아보면서 하루하루 정진해 나가시길 바랍니다.”
따스한 법문 잘 읽었습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연습합니다. 고맙습니다.
2021-01-25 12:23:27
나부터
감사합니다.
2021-01-25 12:20:22
조태희
하루에도 수십번 흔들리는 마음
늘 스님 말씀 듣고 읽으면 조금이라도 내려 놓고 돌아보고 되새기려 하고 있습니다.
2021-01-25 12:08:16
김수진
오늘도 좋은 말씀 잘 들었습니다.욕망으로부터 자유로워져야 된다는 말씀이 맘에 절실히 와닿기는 한데요, 정작 힘든큰일이 닥치면 모든것이 다 무너져버리는 제자신을 알수가 있습니다.계속 수행정진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