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 말씀을 듣고나니 쳇기가 내려 가는 듯 합니다.
다시 한 번 정회원임을 일깨워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1-01-24 11:41:51
한송이들국화 유동란
저는 친족,지인에게는 돈을 빌리지도 않고 빌려주지도 않는데요ᆢ저보다 두살많은 언니는 저보다 네살많은 오빠에게 돈을 빌렸는데 원금을 돌려 주면서 이자를 한달에 10/1을 주니 돈빌려주는 오빠가 기뻐 하던 모습이 생각이 납니다ㆍ저는 은행 돈은 가끔 빌려도 친족,지인의돈을 빌리지 않고, 저의 성향을 잘 알기때문에 돈빌려 달라는 친족, 지인분도 없습니다ㆍ
2021-01-24 11:40:41
황정옥
오늘도 감동입니다.
평온한 마음으로 오늘 하루를 보냅니다~~
2021-01-24 11:31:03
정음성(정숙)
스님감사합니다
2021-01-24 11:29:02
행복
스님 말씀 감사합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2021-01-24 10:53:56
황숙희
진리를 깨닫게 해주시니 강사합니다~^^
2021-01-24 10:45:05
휘릭
스님 오늘도 제대로 배우고 갑니다. 세상이치를 깨닫게 해주시는 유일한 분입니다. 저에게는 고마운 스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