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 하루를 따라 둘러보기도 한참 걸리네요.
[충동적으로 살아가면서 마치 자기가 주체적으로 산다고 착각하고 있는 겁니다.
그 기분이라는 게 아무 근거가 없다는 거예요. 그냥 이미 깔려 있는 소프트웨어가 작동된 결과일 뿐인 겁니다. 그러니 형성된 업식에 따라 너무 노예 생활을 하지 마라는 거예요]많은 말씀중 오늘은 이말씀 새겨 연습 하겠습니다.
2021-01-20 06:44:17
이예복
아이들을 챙기느라 일요일에 법문을 듣지 못하였는데 이렇게 남겨주시니 감사합니다. 어려운 법을 쉽게 설명해주시니 항상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