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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수
네. 바쁜 울력 틈틈이 동네 어르신 밭과 땔감까지 살뜰히 챙기시는 모습 여운에 남습니다. 늘, 행으로 보여주시니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2020-12-15 11:48:11
백연님
스님의 이웃 어른신들에 대한 따뜻한 배려와 행하심이 제 마음에 큰울림으로 다가옵니다.
2020-12-15 11:05:04
보각
아이고 스님 고맙습니다... 스님^^
2020-12-15 10:17:38
이원우
항상 스님의 하루는 감동입니다.
2020-12-15 09:46:44
배진숙
할머니들께 미안해하며 땔감가져다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잘 배우겠습니다.스승님.
2020-12-15 09:17:01
오선
일과 수행을 함께 하시며 늘 좋은 본을 보여주시는 스님. 감사합니다. 오래 건강하세요~~~~
2020-12-15 09:03:34
ㅇ ㅣ 연
너의 마음과 말. 행동이 어떠냐! 확실한 말과 행동! 닮고 실천하기! 한해의 마무리를 하는 12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많이 춥습니다. 건강하시기를 ....
2020-12-15 08:38:44
호롱불
하루 노동량이 어마무시합니다. 그 연세에 젊은 사람들보다 더 많은 일을 해치우시는 스님 건강이 염려 됩니다. 또한 죄송하기도 하여 봉사를 좀 더 해얄듯 합니다.
2020-12-15 07:56:30
백한숙
‘눈 있는 자 와서 보라.’ 가르침속에 진리가 있음을 알아갑니다 고맙습니다
2020-12-15 07:02:44
류언수
[추상적이고 지식적이고 관념적인 것을 물으면, 부처님께서는 현실을 직시하고 실용적인 관점에서 바라볼 수 있게 안내했습니다.] 머릿속에 생각하는건 아는게 아니다. 행동으로 실천할때만 현실로 내앞에 드러난다.명심합니다.
2020-12-15 06:42: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