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같은 사람이 법문을 듣기까지 저렇게 많은 사람들이 고민하고 노력하고 계시는군요. 활동가분들의 공덕으로 저는 숟가락 하나 들고 잔치 상 앞에 앉아 있군요. 정말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2020-12-11 12:09:16
세명화
스님 감사합니다 강건하시고 행복하세요
2020-12-11 11:58:37
일월명
스님 감사합니다 🙏
2020-12-11 11:28:42
다보행
저와 비슷하셔서 공감했어요
우리 보살이 되어 보아요
홧팅
2020-12-11 10:56:11
무구의
감사합니다
2020-12-11 10:49:29
이수정
스님 덕분에 잘 살고있습니다.
스님 법문 덕분에 삶의 길이 거칠고 지치고 그러지않고 그러려다가도 다시 제자리를 찾고 그럽니다.
스님 참 고맙습니다. 부처님의 말씀을 정말 제대로 알려주셔서요. 그리고 그렇게 부처님처럼 행하시는 모습도 정말 정말 감사드려요. 이건 뭐 말로 표현하기엔 너무 작고요. 이 은혜를 아유 정말 고맙습니다^^
스님 건강하세요^^
2020-12-11 10:33:32
무진
감사합니다.
2020-12-11 10:14:33
견오행
_()()()_
2020-12-11 10:04:50
박영준
“그래서 ‘금강경’에서도 늘 ‘베풀고도 베풀었다는 생각을 말아야 윤회의 사슬에서 벗어날 수 있다.”
법문 감사히 읽었습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한걸음 더 나아가겠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