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리석은 사람들 때문에 조금은 힘들고 지친듯한 기분에 잠시 울적했던 기분이 스님 환히 웃고계신 모습을 사진으로나마 뵙고 위안을 받고 힘이나요.
마음이 많이 답답해서 울고만 싶었었지만......
먹음직스럽게 잘익어 나뭇가지에 주렁주렁 매달린 달콤할 것만 같은 홍시맛을 상상하며 금방 저도 모르게 방긋~ 자동으로 웃게 되네요!
홍시사랑 감사합니다.
2020-12-10 22:15:19
김정희
대중들이 쉽게 법을 만나게 하기 위해 그들의 언어로 다가가려는 스님의 자비로우신 마음에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저는 그 자비를 입어 오늘도 행복하게 살아갑니다
2020-12-10 22:06:35
박세은
감사합니다
2020-12-10 21:56:08
도법자연
과거 민주주의를 위해 목숨을 내어놓던 세력이 기득권이 되어 세상을 어지럽게 하고 있습니다.
그 가운데 대중은 고통으로 신음 하고 있고요.
중생구제가 부처님의 가르침이라면, 잘못 된 길을 가는 권력에 의해 고통받는 중생을 위해서라도 한 말씀 해야 되는 것 아닌지요?
괴로움을 없애는 차원에서도.
2020-12-10 21:15:28
고경희
공부를 하니 어렵다^^
2020-12-10 20:52:08
무량상
감사합니다.
2020-12-10 20:24:09
자리
민주주의와 화합과 대화와 소통을 외치던 스님은 이제 안계시는지요????? 정치권이 정반대로 가고있습니다. 그것도 촛불을 들었던 집단에서요. 감히. 국민을 이용하여 그들의 이익만을 수호하고있습니다. 그들의 편을 위한 그들의 세상을 만들어가고있습니다. 함께 촛불을 드시던 스님은 지금은 어디가셨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