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0.11.25 온라인 수행법회, 평화재단 사회활동위원회 모임
“어머니 병간호 시작 후 정진을 더 안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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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자

수행자라는 관점을 놓지 않겠습니다 다만 꾸준히 할 뿐입니다

2020-11-27 21:17:42

최영조

뭔 놈의 말로 시시비비를 이렇게 가리자고 댓글을 다는 지...
내 말도 뭐가 안맞으면 시비걸어라, 이 똑똑한 놈들아 ㅎㅎ
감사합니다 스님.

2020-11-27 20:18:39

그런데

요즘 소승이란 말은 안쓰는데 표현을 고쳐야겠네요. 대승우월주의도 자만의 일종인데 이것은 수행자라면 없애야 할 번뇌입니다

2020-11-27 14:34:44

선등

지도법사님, 감사합니다.

2020-11-27 13:57:05

강성연

잘 들었습니다.

2020-11-27 13:52:41

조경숙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덕분입니다
건강하세요
수고가 많으십니다()()()

2020-11-27 13:18:16

이임주

감사합니다

2020-11-27 12:59:41

견오행

_()()()_

2020-11-27 11:15:32

강상원

"수행이란 불편하고 귀찮은 마음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것" 코로나 시대에 현재와 미래의 수행관점을 잘 알겠습니다.

2020-11-27 11:13:43

광덕 박철성

수행자로서 수행,보시,봉사로..
상구보리 하와중생 함을 다시 새깁니다..
정토회와 평화재단의 발전을 응원합니다.
오늘도 생생 명료 법문 잘 받습니다.
고맙습니다. ~()~

2020-11-27 10:36: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