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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농일치
‘뗏목이 강을 건너게 해 주었다고 해서 강을 건너고 나서도 뗏목을 계속 짊어지고 갈 수는 없지 않느냐?’ 감사합니다.~~^^
2020-11-24 19:25:23
세숫대야
어떤 상황에서도 여여하게 대처하며 살아가는것이 수행자임을 잘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0-11-24 18:43:50
무지랭이
감사합니다
2020-11-24 18:39:36
유경민
어둠 속의 등불 같은 존재들이십니다... 감사합니다... ()()()
2020-11-24 18:31:34
신선애
미래에는 정토회가 보편화된다니 믿어지지 않을만큼 좋으면서 놀라운 소식입니다
2020-11-24 17:17:19
강상원
어떤상황이 와도 여여한 것이 수행정진이라는 말씀 잘 알겠습니다.
2020-11-24 17:11:20
김남희
퇴근길 지하철에서 스님의 하루를 읽으며 정신없었던 제 하루를 돌아봅니다 감사드립니다
2020-11-24 16:48:51
지혜승
"수행정진이라는 것은 너무 밝으면 커튼 처가면서 살고, 너무 어두우면 촛불 켜고 살고, 어떤 상황이 와도 주어진 상황에 여여히 대응하는 것입니다. " 네, 스님. :)
2020-11-24 16:13:46
보각
감사합니다 스님
2020-11-24 16:07:52
서상원
스님의 이야기를 꾸준히 올려주시는 편집자님에게 너무 감사합니다. 매일 스님의 하루를 읽으며 제 자신을 돌아봅니다. 좋은 컨텐츠 만드시는 것이 꾸준히 올리는 게 부담될 수도 있을텐데 이렇게 수고해주심에 정말 감사합니다.
2020-11-24 15:3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