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0.11.03. 2차 만일준비위원회 간담회, 개원 기념 사회사상 강의 기획회의
“죽음 앞에서 어떤 것을 내 것이라고 할 것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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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숙

본질을 알면 내 것이라고 할 게 없다는 말씀이 깊게 와 닿습니다.

2020-11-05 21:48:52

선농일치

"우리는 인생을 살면서 늘 자신에게 이 질문을 던져야 합니다. 내 것을 잃어버렸다고 울 때 ‘어떤 것이 내 것인가’ 하고 질문을 던져야 합니다. 옳다 그르다 할 때 ‘어떤 것이 옳은 것인가’ 하고 질문을 던져야 합니다. 이런 문제의식을 늘 갖고 살아간다면 혼란한 세상에서도 흔들림 없이 살아갈 수 있습니다." 감시합니다.~~^^

2020-11-05 19:58:49

무지랭이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_()_

2020-11-05 19:57:28

존재의참모습

스님말씀 참으로 공감이 됩니다
학교는 인간을 평준화시키는 게 목적인가 싶습니다
학창시절 떠올려보면 선생의 차별의식 등
좋은 기억보다는 나쁜 기억이 많을 것입니다
그래서 국민들 다수가 공교육을 불신하지요
사교육은 돈내니 최소한 해코지는 안하지요
폭행도 없고 그만두고 싶으면 돈 안내면 되는데
공교육은 담임선생이 부당한 행위를 해도
학생이 도망갈 도리가 없지요

2020-11-05 18:41:40

무량상

감사합니다.

2020-11-05 18:11:33

조경숙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건강하세요
덕분입니다()()()

2020-11-05 15:23:51

세숫대야

경쟁이 아닌 창의성과 협력 그리고 재능을 공적으로 사용하는것이 미래에 필요한 인간상이라 하시니 저는 미래에도 맞는 인간형이라 생각됩니다. 고맙습니다()

2020-11-05 14:35:23

김혜원

법륜스님 항상좋은 가르침 감사합니다.
겨울채소들 쑥갓,시금치,대파 또 다른 작물들도 더있나요?
모종심는 모습을 보니 저도 밭에 나가서 겨울채소를 직접 심어 봐야 겠어요.
야콘,돼지감자,염교는 혹시 심고 계신가요?
두북수련원에도 연꽃밭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보며 머릿속에 그림을 그려봅니다.

2020-11-05 14:00:02

무진

감사합니다.

2020-11-05 13:55:46

강성연

잘 들었습니다.

2020-11-05 13:4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