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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단아
부모님도 어린 나를 놀라게 하려고 고함을 지른 게 아니라 자기 성질이 나서 고함을 지른 것이다. 그러니 나와는 관계가 없다는 말씀에 마음이 시원해집니다. 지금의 나보다 훨씬 어렸던 나이이셨던 나이의 우리 부모님의 삶을 생각하니 그 은혜에 먹먹한 마음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땡큐평화, #땡큐법륜스님 #땡큐우리부모님
2020-10-18 06:53:48
서태원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10-18 06:4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