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0.10.7 온라인 수행법회
“나를 안 좋게 볼까 봐 마음을 솔직히 표현하기가 어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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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나무

봉사하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한 마음입니다.

2020-10-09 18:45:16

선농일치

‘내가 요새 일에 너무 집착을 했구나. 그러다 보니 자꾸 짜증을 냈구나.’ 고맙습니다.~~^^

2020-10-09 18:11:56

지혜승

'나'부터 '나'를 챙기기.

2020-10-09 17:08:23

고경희

수행자

2020-10-09 16:33:16

배병갑

정일사의 말뜻을 이제서야 알았습니다. 그저께 법문에서 하신 말씀인데 접속이 깨끗하지 못해 모 알아 들었습니다.수행을 하면서도 늘 세상속에 묻혀 사는 나, 그래서 물든 나를 돌아보고 다시 바로 잡는 어쩌면 가장 소중한 시간인데도 이 업식은 "아!! 또 정일사야!" 불편함이 먼저 일어 났습니다. 하기 싫어도 나를 위한 것임을 알아 소중하게 보내겠습니

2020-10-09 16:20:34

무구의

감사합니다

2020-10-09 15:44:57

해탈

여러가지로 무척 힘든 시기에 스님
강의들으면서 하루 하루 버티고 있습니다.
수행 열심히 하겠습니다.

2020-10-09 15:12:17

정영옥

스님 말씀에 늘 그래야지 하면서도 일상에서는
물든 삶을 잘 못 벗어납니다.
그래도 한 발 한 발 나아가다보면 좋아질 것이라 희망합니다. 100보다는 80, 80보다는 50일지라도
함께 가고 함께 하는 마음을 새기겠습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2020-10-09 12:47:04

저도 마음 나누기가 좀 힘들었는데 이글을 읽고보니 어려울일이 아니구나 합니다.감사합니다

2020-10-09 11:52:41

김혜순

온라인으로 시작된후, 스님의하루에서 자연의 사진들을 많이 볼수 있어 참,좋습니다 항상, 멋지고 예쁜 사진 감사합니다
~요즘 스님의 하루는 가을이 오고 있네요~

2020-10-09 11:0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