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까지 코로나19에 따른 업무 폭주로 너무 힘들었습니다
병가 쓰고 싶은 마음도 있었지만
누군가는 그토록 들어오고 싶은 직장이다..라고 생각을 고쳐먹고 일하고 있습니다
상사도 제가 마음에 안 들겠지만
주어진 제 몫은 열심히 하겠습니다
오늘 말씀도 감사드려요
2020-10-05 15:43:45
보리수
이래도 천국가고, 저래도 천국간다,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은 것이 해탈이다,새깁니다. 고맙습니다
2020-10-05 14:26:49
김춘배이현미
스님~^^ 건강발원합니다
"회사에서 자르고 자르지 않고, 일이 많고 적고는 내가 결정할 수 있는 일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건 상사의 선택권이기 때문에, 선택권이 없는 사람이 마치 선택권이 있는 사람처럼 자꾸 안달하면 나만 괴롭습니다.”
그 어떤 상황에서도 행복할 권리가 있다는 말씀
잘알겠습니다 ~^^ 스님_()_
2020-10-05 12:54:05
조경숙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덕분입니다
건강하세요~~()()()
2020-10-05 12:51:56
오세령
상사가 퇴출시키면,
상사의 잔소리를 안들어서 좋고,
퇴출시키지 않고 할 일이 많으면
이 어려운 시기에 일자리있는게 다행이다,
라고 상황을 내 것으로 만들어가는
귀한 말씀!
고맙습니다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