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역시도 내가 되고 싶은 나를 놓지 못하니 자존감이 낮다고~생각하며 자책하곤 했네요~목련은 목련대로 코스모스는 코스모스대로 예쁜데 사람도 이런 사람 저런 사람 있어야 알록달록 예쁜 세상이겠죠~스님 말씀을 들으면 흔들리던 제가 중심이 잡히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힘이 생깁니다~^^스님 항상 감사합니다 #땡큐평화
2020-09-27 09:10:22
김춘배이현미
스님~^^ 건강발원합니다
"마음으로만 어긴 계율은 자기 자신만 해친 것이지 남을 해친 것은 아닙니다. 남을 해친 것은 아니지만 나를 해쳤기 때문에 참회를 해야 하는 겁니다. 그리고 이렇게 지은 업은 언행으로까지 나올 수 있는 잠재적인 뿌리가 되기 때문에 제어를 해야 합니다."
생각짖지않는 연습 꾸준히 해봅니다
잘알겠습니다 ~^^ 스님_()_
2020-09-27 08:58:18
선농일치
"신구의(身口意) 삼업(三業), 즉 몸과 말과 뜻으로 세 가지 업을 짓는다고 할 때 ‘의(意)’는 단순히 욕구가 일어난 것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의지를 일으킨 것을 뜻합니다. 의지가 개입될 때 업(業)이 지어진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고맙습니다.~~^^
2020-09-27 08:54:38
김민정
마음으로 탐하다보면 습이되기때문에 계율을 어긴것이다
마음관리 잘 하겠습니다 극단적이지않고 상황에 따라 현명하게 적용이 되는 부처님의 가르침이 참 위대합니다 잘 새기겠습니다
2020-09-27 07:56:18
김혜경
수행자는 옳다 틀리다라는 관점으로 접근하면 안됩니다. 논리적으로 모순이 되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뭔가 조금씩 분명해 집니다. 늘 건강하시길 소망합니다. ^^
2020-09-27 07:21:47
박영준
“어떤 것을 먹어라’, ‘어떤 것을 먹지 마라’ 하는 것은 극단적으로 보여 집니다.”
잘 읽었습니다. 중도의 이치를 새깁니다. 고맙습니다. 오늘도 한걸음 나아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