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타인으로부터,밟히지 않고 살고싶고,그들을 미워하지 않고 살고 싶다.도대체 권세는 무엇이고,돈이란 뭔가?사람들을 매수하고,다니는 어느 여인의 민낯을 보고,인간의 구차하고 더러운 면모를 본다.스님들도,그 여인의 면면의 돈이,얼마나 더러운 내용이 있는지 아실까?스님들의 스스로 경영하시는,시대가 빨리 오면 얼마나 좋겠나?
2020-09-26 08:51:39
이임주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2020-09-26 08:40:30
수자타친구
불교는,인간의 자유를 실현하는 것이고,그것은,해탈이라고 한다.해탈은 바로 자유다.지구는,해탈의 연습장이고,궁극은,이 지구라는 별에서,해탈을 체험해보는 것이다.그러나,불자들은 알고보면,욕심이 참 많다.지옥도 극락도,실제로 그런 별이 있다면,어떻게 살까?
2020-09-26 08:38:08
지혜승
이 시대에 부처님의 바른 법을 만나고, 이 길을 걸을 수 있다는건 정말 큰 복 입니다. 참 고맙습니다.
내가 먼저 행복하고, 세상에 보탬이 되는 삶을 살아가겠습니다._()_
2020-09-26 08:18:22
김혜경
농사짓는 스님의 모습이 가장 좋아보입니다. 보는 저도 입가에 웃음이 걸립니다. 그렇게 살도록 허겠습니다. 스님 건강하소서.^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