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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경
스님의 통찰력에 질문자가 마음을 보았습니다. 미련이 남았군요... 스님의 명쾌한 법문에 행복합니다. 건강하소서.^^
2020-09-25 08:00:09
박영준
“이러한 현실에서 굳이 해결책이 있다면 합리적인 사람들이 적극적으로 여론을 형성하는 활동을 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스님 법문 잘 읽었습니다. 연구해 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0-09-25 07:5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