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0.9.22 종교인 모임, 한겨레신문 인터뷰
“지금 북한 주민들의 어려움이 어느 정도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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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경

북한주민들이 이렇게까지 어려운지 몰랐습니다
그들을 도울수 있는길이 하루빨리 열렸으면 좋겠습니다

2020-09-24 07:53:00

최유리

차별과 경계는 처음에는 그들만의 이권을 누리는듯 합니다. 하지만 결국 고인물이 썩듯이 그 가치는 무너지게 됩니다.
만물이 흘러가듯이 인간사 또한 흘러가기 때문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땅에 들어가지 못하고 사막을 떠돌아 다닌 이유라고 생각 합니다.

2020-09-24 07:38:16

김혜경

소식 두루두루 들었습니다. 스님이 하시는 일을 잘 따르겠습니다. 부디 건강하시길 소망합니다. ^^

2020-09-24 07:37:20

김애자

남북이 함께 사는 길이 모색되기를 바랍니다

2020-09-24 07:32:56

임경주

북한동포가 아사직전이라니 걱정입니다. 도울수있는 방법을 찾아야겠네요. 우리의 현실도 좋지만은 않습니다. 제지인도 사느나 마느냐 기로에있어 . 고시텔 비용을 도와주고 있지만 저희도 한계가 오고있습니다.

2020-09-24 07:25:10

박영준

바쁘셨던 스님의 하루 잘 읽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오늘도 한걸음 나아가겠습니다.

2020-09-24 07:17:37

박수기

나무 마하반야 바라밀_()_

2020-09-24 06:29:48

월광

종교인 모임에 함께 해 주신 목사님과 스님과 모든 분들 참 고맙습니다. 북한의 홍수 소식에 마음이 아픕니다. 참회드립니다. 우리정부와 남한사람들을 대신하여 참회합니다. 북한정부와 북한동포들을 대신하여 참회합니다. 이번 추석에는 식량과 의약품이 듬뿍 지원이 되었ㅅ면 참 좋겠습니다.

2020-09-24 06:18:40

서태원

감사합니다

2020-09-24 06:16:45

유경민

감사합니다.

2020-09-24 06:14: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