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다병은 듣기 싫다 임을 알겠습니다. 남의 말을 듣기 싫어 하는 내 병을 잘 살피겠습니다.
2020-09-19 09:04:12
백상희
'부처님도 구제 못하는 사람이 정말로 있을까요'라는 질문은 금요정기법회에서 나온 질문이 아닌 것으로 압니다. 수요일 수행법회에서 나온 질문으로 알고 있습니다.
2020-09-19 08:57:56
정종석
일반적으로 30년을 1세대로 분류히니까 ~정토회의 역사가 세대 교체가 되는 싯점에 다다랐네요.나아가 성년기에 들어서 그 모습이 세상에 우뚝 서는 시기가 된 것 같습니다.스님과 정토회를 만나서 인생역전이 된 입장에서 감회가 큽니다.오늘까지 자리를 지키시고 역할을 나누어 실천해 오신 모든 인연들께 심심한 감사를 올립니다.두루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2020-09-19 08:55:07
강성연
잘들었습니다.
2020-09-19 08:40:15
강성진
비가 와서 좋은 기분입니다.
법문 감사합니다.
2020-09-19 08:32:30
최유리
저는 북한 돕기때 누군가 해야 할일을 적극적으로 하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안다, 모른다의 원인은 듣기 싫다.
잘 기억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9-19 08:26:10
자재광
즉문즉설 내용을 읽고
분별심과 옳다는 아집에 사로잡혀 있었구나 알아차리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무심으로 대하되 다만 마음이 일어남에 깨어있겠습니다
2020-09-19 08:24:47
박영준
“종교적 형식을 떠나서 ‘내 마음이 곧 부처다’, ‘수행자가 사는 곳이 곧 절이다’ 하는 아주 심플한 관점”
말씀 잘 읽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오늘도 한걸음 나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