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출신이라 내어머니의 삶이 얼마나 친환경적이었는지 새삼 깨닫습니다.
음식물쓰레기가 없었고, 물건이 흔하지않아 골칫거리 쓰레기 플라스틱물건, 비닐이 귀해서 어쩌다 생기면 잘 씻어서 오래 썼지요.
편하게 사느라 , 유행이라는 자본의 소비유혹에 노예처람 살고있습니다. 지하철로 출근하며 노력해봅니다.
2020-09-18 08:35:01
황영희
수요법회날 들었지만 놓친것 다시 글을 읽으면서
원칙은 정하되 원칙에 매이지않고 계속 토론하고
조종하고 어제보다 오늘 좋은 방법은 또 바로 적용해보고 새롭게 나아간다
모든것 평화위에 정토회가 나름 나아가고 있음이 감사합니다
2020-09-18 08:32:28
김혜경
스님의 하루를 읽고 하루를 시작합니다. 역량이 부족하다는 말씀에 안타까운 마음이 입니다. 스님의 말씀을 빠짐없이 실천하고 있습니다. 환경운동도 하고요, 통일운동은 안하지만 통일운동에 보시하고 있습니다. 힘 닿는대로 실천합니다. 그것이 곧 나의 인생이기도 하기때문입니다. 부디 건강하시길...
2020-09-18 08:05:47
박영준
“피곤한 가운데도 법문을 해야 중생 구제가 되지요.”
스님 법문 잘 읽었습니다. 환희 웃으시는 모습에 저도 한가득 미소 지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오늘도 한걸음 더 걷겠습니다.
2020-09-18 07:23:09
이덕기
기후 위기 잘 들었습니다.
국내에서 플라스틱 쓰레기 대란이 일어날 조짐이 보인다고 합니다. 자연이 소화하는데 한계가 온것 같습니다.
2020-09-18 07:19:17
강성연
잘들었습니다
2020-09-18 07:04:56
서태원
감사합니다
2020-09-18 07:01:25
추한겸
늘 존경합니다 . .. 스님 건강이 해칠까 염려됩니다.
건강하셔요 스님 🙏 땡큐 평화 행복학교 수업을 들으면서 많은 관점에서 평화와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역할을 배웠답니다. 고맙습니다 스님🙏
2020-09-18 06:55:37
김미라
지금은 정토회가 여태껏 주장하고 활동해온 것마저도 버리고 새롭게 시대의 변화에 발맞춰야 할 상황에 놓여 있습니다. 당장 어제 결정한 내용이라도 오늘 더 나은 것이 있다면 버리고 새로운 길을 갈 수밖에 없어요. 이렇게 좀 가벼운 마음으로 변화의 국면에 대응해주시길 바랍니다.” 고집할 것이 없음을 알겠습니다. 가볍게 적응하며 살겠습니다. 일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