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구의
감사합니다
2020-09-02 08:58:15
장미라
스님~ 쉬엄 쉬엄 하세요~ 언제나 스님께선 나보다 배려가 먼저 시네요ㆍ오늘도 제 삶을 반성합니다ㆍ도움이되는 삶이 될수 있도록 기꺼이 움직이겠습니다^^
2020-09-02 08:55:32
김춘배이현미
스님~^^ 건강발원합니다
'선농일치'
스님께서 즐기며 솔선수범 하시니 법사님, 행자님도 수행삼아 놀이처럼 아침부터 한바탕 웃었습니다
저도 수행을 놀이 삼아 즐기며 꾸준히 연습 해보겠습니다
자~알 알겠습니다 스님_()_
2020-09-02 08:54:44
안영란
스님 일 너무많이 하십니다
2020-09-02 08:54:11
김혜경
늘 깨어있으신 스님을 뵙는 건 참 귀하고 귀한일입니다. 귀한 스님 건강하시오소서. ^^수행을 잘 따르겠습니다.
2020-09-02 08:53:56
윤순도
스님 고맙습니다!
너무 무리하지 않으시는지 하는 마음입니다~(())
2020-09-02 08:51:31
해탈지
저도 피 뽑는 울력하고 싶어 집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2020-09-02 08:51:05
유경민
피뽑기 너무 재밌었겠다 ㅎㅎ
내일 올라올 글 주제가 너무나 재밌는 것이네요~^^ 기대할게요~
2020-09-02 08:38:41
박영화
스님 연세도 많으신데... 너무 그리 힘든 일을 많이 하시는 모습 뵈니 건강에 무리올까 염려됩니다. ㅠ
2020-09-02 08:18:30
박영준
언젠가 인류도 소처럼 풀을 소화시킬 수 있도록 진화하면 그때 가서는 풀을 농사처럼 지으려나요. 피를 키우고 벼를 뽑을지도 모르겠네요.
스님 오늘 농사글 잘 읽었습니다. 피죽도 못먹던 시절 오래만에 들어봅니다. 고맙습니다.
2020-09-02 08:11: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