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0.8.25 두북특별위원회 정토회 역사 편찬 회의
"논에 벼가 반, 피가 반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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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정

스님, 오늘은 힘든 하루였고, 내일도 힘들 것 같은데 나를, 내것을, 내 고집을 버리지 못하겠습니다. 괴롭지만 모든 것은 변한다 생각하며 마음 다시 잡아봅니다. 지금 딱 행복하지 못하고, 내 마음 하나 잡기가 참으로 힘듭니다. 스님.

2020-08-27 21:54:24

청정화

스님의 농사모습 보며 어린시절 떠올려봅니다. 농사일 정말 하기 싫어는데... 감사합니다^^

2020-08-27 21:24:04

길상행 양계홍

빠진김에 진주조개 줍는 스님 ! 감사합니다!

2020-08-27 21:01:48

자재왕

스님을 비롯한 모든 분들께 경의를 표합니다. 건강하시옵소서!

2020-08-27 19:23:33

한지은

감사합니다

2020-08-27 18:03:28

강준혁

스님 감사합니다. 스님의 일상에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2020-08-27 16:44:31

양계수(환희덕)

감사합니다.잘 읽었습니다.

2020-08-27 16:40:23

보리수

옷 버린 김에 피 뽑기~^^
정토회 역사 편찬 기대가 됩니다. 걸어온 길이 그대로 역사!
고맙습니다

2020-08-27 13:37:01

이윤주

늘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덕분입니다~^^

2020-08-27 13:36:12

조경숙

수고들 하십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2020-08-27 13: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