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미해
내 마음 불편함이 상대 때문이 아니라
내 문제임을 알아 안으로 돌이켜
스스로 벗어날 수 있도록 수행합니다.
고맙습니다.
2020-08-24 10:30:01
오세령
아들부부의 인생에 관여하는걸 손을 떼는것이군요.
물으면,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 격려로 간단히 답하고,
가르치거나 바뀌어지기를 바라지말라고 하신 말씀!
고맙습니다_()_
2020-08-24 06:55:54
자재왕
모든 인연에 감사드립니다.
'스님의 하루' 글 올려주시는 수고 덕분에 매일 행복의 법비를 흠뻑 맞습니다.
2020-08-24 06:50:47
김춘배이현미
스님~^^ 건강발원합니다
바른 불교, 쉬운 불교, 생활 불교
개인의 일상적인 삶을 그렇게 바꿔나갈 뿐만 아니라, 우리 사회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에도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는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이 정토회의 목표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스님께서 지나간 인연들에게 감사하며 합장하시는 모습이 가슴이 찡하네요
자~알 알겠습니다 스님_()_
2020-08-24 00:05:13
혜명심
스님 하루일과가 너무 많으세요 건강조심하세요.
2020-08-23 21:51:58
이현주
감사합니다
2020-08-23 21:30:24
배미령
정토회를 1992년에 알았다면 내 삶이 좀더 편하고 자유로웠을거란 생각과 아쉬움이 듭니다.그래도 지금이라도 만난것에 감사합니다.
2020-08-23 20:57:13
무궁화
정토회 역사가 꽤 깊네요!
제가 중학교 재학시절부터 시작이 되었군요.
깨밭 참깨를 지혜롭게 수확하는 법이 있었군요.
갑자기~ 사진을 보며 떠오른 구절이~
과부는 깨가 서말~홀애비는 이가 서말~(웃음)
문득 떠오른 생각이 넘 잼나요!
2020-08-23 18:58:50
정종석
30년을1세대로 보면 정토회 역사가 벌써 1세대를 넘어 기초가 잡히고 성년기에 접어 들었네요.그간 터를 잡고 주촛돌에 기둥세워 지붕까지 얹었네요.본당 불사 완공시기와 묘하게 조화를 이루었네요. 감사드립니다.
2020-08-23 18:47:53
자리이타
‘직접 만나서 대화하는 것보다는 좀 못하지만, 그래도 이거라도 있어서 다행이다’ 감사합니다.~~^^
2020-08-23 17: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