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0.8.13. 농사일, 두북특별위원회 회의
“간절함이 없어서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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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향선

날이 많이 더워 농사 짓기가 힘드셔도 항상 울력에 앞장서시는 모습에 오늘도 많이 배웁니다. 모든게 정신인것 같아요. 몸은 정신을 따라감을 느낍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스님 _()_

2020-08-15 14:12:18

무진

감사합니다.

2020-08-15 12:41:19

월등명

나를 변화시키려면 먼저 간절해야 한다. 주위를 감동시킬 수 있도록 정진수행하겠습니다

2020-08-15 12:31:55

최유리

간절함의 차이!

2020-08-15 12:14:37

보각

감사합니다 스님
스님께서 북한 옥수수캠페인 할 때 북한 탄광노동자분들 옥수수 옮기는거 말씀하시면서 눈물 흘리셨던 때가 떠올라 울컥했습니다
저도 제 업식이 일상생활에 장애가 될 때가 있는데 해결해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0-08-15 11:45:54

오세령

내 능력의 범위내에서 수행하는게,
간절함이 꼭 필요한건 아니다.
자기변화를 간절히 바라면 간절히 수행해라,
고맙습니다_()_

2020-08-15 10:48:08

도희사랑

간절함이 뭔지 모르며 살아온 삶이
결코 가볍다는 뜻은 아니라고 해석해도
될 듯 해서 그 간 간절함이 없는 제가 좋습니다

2020-08-15 09:30:48

자리이타

"사회적 고통이 생기는 이유는 차별을 합리화하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무지로부터 일어난 것이기 때문에 바르게 깨달아서 진실을 알면 서로 연기되어 있고 서로 다를 뿐이지 높고 낮음은 없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8-15 08:39:47

김혜경

스님의 법문은 언제나 논리적이고 분명해서 누구나 알아듣습니다. 지혜롭다는 생각이 늘 듭니다. 부디 건강하소서.^^

2020-08-15 07:24:22

정종석

스님께서 농사짓는 모습,회의를 주관하는 모습, 등 일거일투족의 몸짓을 보면 간절한 마음의 흔적이 느껴집니다.지옥의 한 중생까지도 모두 제도하겠다고 서원하신 지장보살님의 모습,천수천안으로 괴로움에 빠진 모든 중생을 살펴 제도하겠다고 서원하신 관세음보살님의 서원까지 ~ 항상 감동입니다.감사합니다.

2020-08-15 07:12: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