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에 소소하지만 그렇지 않게 느껴지는 일들에 감사합니다
글를 보면서 다시 생각하게 됍니다
2020-08-14 08:55:05
곽정란
벼꽃을 처음 보았습니다.
벼가 자가수분을 한다는 것도, 단 두시간 만에
피고 진다는 것도 처음 알았습니다.
만물의 노고로 내가 살아있다는 것에 감사 또
감사드리며 오늘도 행복하게 잘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2020-08-14 08:52:50
박여사
스님 오늘도 감사합니다
2020-08-14 08:51:24
오셰령
적응할 건 적응하고,
피할 건 피하고, 수행자로의 자세를 알아갑니다.
고맙습니다_()_
2020-08-14 08:28:55
현광 변상용
수요일 법회 때는 지나치고 잘 안 들렸던 법문이 글로 정리해 놓으니 쏙쏙 들어옵니다.
다시 한번 스님의 하루 팀에 감사를 전합니다.
그리고 꽃꽂이 하시는 분 손재주도 너무 좋으신 거 같아요. 매번 이쁘게 꾸며 주시네요 ^^
2020-08-14 08:08:21
박영준
“어떤 삶을 선택할 것이냐는 개인의 자유입니다. 어떤 상황이 일어나든, 적응할 건 적응하고, 극복할 건 극복하고, 피할 건 피하고, 그렇게 해서 자신의 삶을 자유와 행복으로 나아가도록 하는 것이 수행입니다.”
스님 오늘 글 잘 읽었습니다. 오늘도 고요하고 담대하게 한걸음 더 걷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0-08-14 08:07:18
김혜경
어떤 경우에도 행복한 것이 수행자이다라는 말씀이 가슴에 닿았습니다. 스님 감사드립니다. 이제 행복해질 듯 합니다. 늘건강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