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0.8.11 농사일, 두북 농사팀 소풍
"허락 받는 것이 자유의 억압으로 느껴지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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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화

지혜로운 말씀! 잘 읽었습니다. 고맙습니다^^

2020-08-13 12:55:49

보리수

큰틀에서 울타리를 쳐주는 것. 법당에서 고스톱 치던 아이들이 새벽에 쿵덕쿵덕 참회 절을 했다는 이야기에 고개가 끄덕여집니다. 공적인 영역과 사적인 영역을 구분할 것. 애매한 부분은 물어볼 것. 고맙습니다

2020-08-13 12:23:25

백상희(반야수)

'스님의 하루'가 나중에 정말 귀하게 쓰일 것 같습니다. 스님께서 안 계실 때 스님께서 생전에 어떻게 삶을 사셨는지, 이런 경우에 저런 경우에 법에 맞게 어떤 원칙을 말씀 하셨는지, 농사든 어떤 일이든 그에 맞게 어떤 지혜를 보여주셨는지..등등 앞으로 수행할 미래 수행자들에게 많은 지침을 남겨주시네요. 스님 감사합니다_()_

2020-08-13 12:19:05

공양행

스님의 지혜가 아이들이 참회할 수 있도록 마음을 열어주셨네요

2020-08-13 11:52:35

견오행

_()()()_

2020-08-13 11:32:30

최유리

공동체의 규율과 약속은 꼭 필요할 것이라 봅니다.

이는 스스로가 깨어 있음으로 알 수 있을 것이라 생각 합니다.

깨어 있기 위한 공동체의 노력이 아름답습니다.

2020-08-13 11:12:58

무진

가출한 아이들 대하시는 지혜에 감동하며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시작합니다.

2020-08-13 10:47:05

최윤정

계율에대해 확실이 인지하고 어기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날 마다 감사드립니다🥰

2020-08-13 10:21:24

보각

스님 고맙습니다^^
허락받는것에 대해 의문이 들면 물어봐야겠구나 싶네요

2020-08-13 09:50:49

김춘배이현미

스님~^^ 건강발원합니다
스님이 ‘이 일은 조금 위험하다’라고 말하는 일이 있다면, 그 이유는 여러분이 공과 사를 구분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어떤일을 하든 공과사를 구분하고 감정에 치우치지 않는 깨어있는 수행자의 마음을 갖도록 꾸준히 연습해봅니다
스님~^^ 고맙습니다 _()_

2020-08-13 09:45: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