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0.8.7 공동체 안거 회향 수련 1일째, 금요 정기법회
“가끔 우울감이 높아져서 한없이 가라앉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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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경민

정토회를 보면 비교적 이상적인 단체생활의 표본 같습니다.
늘 이렇게 상세한 설명을 올려주셔서 많은 면에서 납득이 가게끔 해주서서 감사합니다.

2020-08-09 09:02:58

무궁화


해외생활중......
전어,추어탕,참외등~
한국의 먹거리 음식 생각이 간절하게 납니다.

2020-08-09 08:43:00

무구의

감사합니다

2020-08-09 08:42:19

오이소박이

저는요......
친모가 자꾸 괴롭혀서 힘들어요!
과거의 모든 나쁜 기억들을 잊으려고 부단히 스스로 노력을하고 있는데 자꾸만 안좋은 기억들을 또 다시 떠올리게끔 연락해와서 힘들어요.
열심히 기도하고 뭔가에 집중을 해보아도 자꾸만,
아~ 도대체 전생에 어떤 인연이었길래?
이토록 저를 힘들게 하는 것일까요?

2020-08-09 08:40:12

서태원

감사합니다
부처님! 감사합니다.
저는 편안합니다.
저도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모두 부처님 은혜입니다.

2020-08-09 08:01:26

마스크

마스크 쓰셔야..

2020-08-09 07:55:06

박영준

“아무리 늦게 자도, 어떤 일이 있어도 5시에 일어나 무조건 기도한다.”
스님 오늘 글 잘 읽었습니다. 고맙습니다.

2020-08-09 07:44: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