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가공동체의 정체성이 대중이 할 수 없는 것을 하면서 모델이 되어야 하기에 자급자족의 원칙을 가지고 검소하게 살아야한다. 대중의 감동속에 보시가 따르고 그 보시는 출가공동체를 위해서가 아니라 다른 더 어려운 곳에 써야한다. 참 좋은 말씀입니다. 물질의 풍요속에 살아본 우리틀이 욕망의 제어, 불편의 감수가 가능할지가 의문입니다. 답은 수행일까요?
2020-08-06 12:30:02
김봉선
한자한자 읽으면서 밝고 깨긋하다 느낌니다
감사합니다
2020-08-06 12:13:48
견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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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6 11:41:29
무승화
“풀은 어떻게 이렇게 빨리 자라는 걸까?” - 인간의 식용 야채들이 ‘마음’이라면, 식용이 아닌 풀은 ‘생각’ 같다는 느낌이 드네요. 마음 닦기가 그래서 어렵기에 꾸준해야 하나봅니다. 잠시 법사님의 일상을 통해 제 마음을 살펴보게 되어 고맙습니다.
2020-08-06 11:36:11
보리광
삼보정재인 보시로 이뤄진 절을 스님 소유로 생각하고 사치스런 생활하는 많은 스님은 언제나 법륜스님의 이런 정신을 이해하고 따를까요?
몸소 농사짓고 검소한 생활하시는 스님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 올립니다...()()()...
2020-08-06 11:05:09
묘광
잘 알겠습니다.
잘알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서원합니다.
오늘도 살아있어 감사합니다.
나는 행복을 전하는 수행자입니다.
2020-08-06 11:00:18
조경숙
수고가 많습니다()()()
2020-08-06 10:23:46
공간
앞날을 내다보시는 혜안이 감동입니다.
글을 읽는것만으로도 가슴이 벅차오르네요.
스님의 검소한 모습이 많은 사람들에게
믿음을 주는것 같습니다. 따라 배우며 잘 살겠습니다.
2020-08-06 10:24:32
김순점
감사합니다 덕분입니다
2020-08-06 10:16:31
김경미
스님의 말씀을 들으면 심장이 쿵쾅거릴때가 있읍니다 생각하고 실천으로 옮기는 공동체를 기대합니다